※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신문-여성단체들 경남지역 성평등지수 최하위 기록하고 있다 비판

마지막으로 경남신문입니다.

오늘이 세계 여성의 날이라는 것 아십니까?

경남 여성단체들이 경남지역의 성평등지수가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부동의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현 정부의 여성정책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졸속 합의 등을 비판하며 도내 여성차별 행태등에 대해 전방위적인 비판을 쏟아냈는데요.

여성인권 침해에 대한 제대로 된 처벌과 피해자 구제, 재발방지를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라는 여성단체의 지적에 경남도가 어떤 대책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