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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km로 도주 경찰관도 치고 달아나

부산 남부경찰서는
신호위반에 적발되자 경찰의
단속을 피해 난폭운전을 하고,
검거하려는 경찰관을 충격한 뒤
달아난 혐의로 39살 조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씨는 지난 6일 오전 11시 반쯤
부산 남구 일대에서 8km 정도를
도주하면서 시속 100km 속도로
난폭운전을 하고 ,막다른 길까지
추격해 온 경찰관을 충격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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