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모닝와이드 날씨 3월9일-남해안지역 중심으로 5mm 비가 더 오다 그쳐

현재 대부분 지역의 비는 그친 상태지만 남해안지역을 중심으로는 아침까지 5mm 미만의 비가 더 오다 그치겠습니다. 낮부터 하늘은 개겠지만 낮 기온이 어제보다 1,2도 가량 낮겠고, 해안지역은 바람까지 강해서 쌀쌀하겠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꽃샘추위에 건강 잃지 않도록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경남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빗길 운전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황사가 지나간 자리를 꽃샘추위가 대신하고있는데요, 서울의 아침 기온 다시 영하권으로 뚝 떨어져 시작하고 있습니다.

경남지역의 아침 공기도 꽤 차가운데요, 대부분 1,2도선으로 출발해 평년 기온을 밑돌겠습니다.

낮부터 하늘은 점차 개겠지만, 기온은 10도 안팎에 머물며 어제보다 다소 쌀쌀하겠고요,

해안지역은 바람까지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서 매우 높게 일겠고, 남해동부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가 그치고 다시 기온이 내림세로 돌아서면서 부산의 아침기온이 영하 1도로 떨어지는 등 반착 추위가 찾아오겠는데요, 토요일 낮부터는 평년 기온을 서서히 회복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두 공항 모두 잔뜩 흐린가운데, 김해공항은 바람도 다소 불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항공기 결항 소식은 없는 상태입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