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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집행위,자문위원 원천무효 주장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신규 자문위원을 대거 위촉한 것은
원천무효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부산시의회 강성태 의원은
지난 2004년 자문위원 위촉권한이
조직위원장에서 집행위원장으로
총회승인도 없이 바뀐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총회 승인이 없는
정관개정은 무효이기때문에
집행위원장이 위촉한 현재의 자문위원은 모두 자격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강의원은 지난 20년동안 주먹구구식 정관개정이 이루어져 왔기 때문에 자문위원 위촉과 같은 사태의 불씨를
키워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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