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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윤상현 욕설 파문으로 공천 살생부 논란이 재점화

{앵커:새누리당 2차 공천발표가 계속 늦어지면서 현역들,특히 중진 의원들이 잠 못이루는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윤상현 욕설 파문으로 “공천 살생부” 논란이 재점화되면서 친박-비박계간 대충돌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김성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수퍼:새누리당 2차 공천 발표 연기}
당초 오늘로 예정된 새누리당 2차 공천발표가 연기됐습니다.

친박 실세인 윤상현 의원의 욕설 파문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수퍼:윤상현 파문으로 “공천 살생부” 논란 재점화}
공천 컷오프 칼끝이 김무성 대표를 정면으로 겨누면서,”공천 살생부” 논란이 다시 불붙는 모양새입니다.

비박계가 대대적인 반격을 예고한 상황에서,중진 물갈이와 전략공천을 확대하려는 공천관리위원회도 머뭇거릴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수퍼:공천 발표 지연…경선 일정 촉박}
늦어지는 공천발표 시기만 놓고 보면,속이 타는 쪽은 김무성 대표측입니다.

상향식 공천에 따른 경선을 치를 물리적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전략공천을 늘리려는 친박계는 급할게 없습니다.

현역 컷오프와 전략공천 탈락자의 반발을 최소화하기 위해,발표를 최대한 늦출거란 관측도 가능합니다.

{수퍼:PK 중진 5명,물갈이설에 초긴장}
공관위가 물갈이 대상으로 지목한 부산경남 3선 이상 중진 가운데,공천이 확정되지 않은 5명은 초긴장 상태입니다.

특히 친박계 중진은 윤상현 파문의
역풍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수퍼:PK 야권도 경선*단수 후보 일부 발표}
야권 역시,현역 컷오프 발표가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더민주는 인물난을 겪는 부산경남 가운데,부산진을을 경선지역으로 발표했습니다.

{수퍼:영상취재 박언국}
국민의 당도 부산 수영과 양산갑 등 5곳에 단수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서울에서 KNN김성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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