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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도지사, 현재 부채 미래세대에게 넘겨줄수 없다며 채무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나서

앵커/
이번 사건과 관련된 경찰
수사는 계속되고 있죠?

답변/
네 창원서부경찰서가
이번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수퍼:창원서부서/ 주소록 출처 계속 수사, 추가 윗선 적발은 없어}
경찰은 지난 8일 브리핑을 갖고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지금까지 24명을 적발하고
주소록 출처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사의 핵심은 허위서명에
관련된 주소록이 어디에서 나왔는가일 것입니다.

앞으로 진행될
경찰의 수사에 경남지역 정관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앵커/
경남도가 자치단체 사장 최초로
부채 제로, 채무 제로를
상반기 중에 달성한다면서요?

답변/
네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취임이후 줄곧 현재의 부채를
미래세대에게 넘겨줄수 없다며
도 채무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수퍼:경남도, 상반기 중 채무제로 달성 목표}
이에따라
취임초기 1조 4천억원이던
경남도 부채가 3년만에
대폭 줄어들어 지금은
968억원만 남은 상황입니다.

채무 제로 행정, 부채 제로 행정으로
불리며 불필요한 경비를 줄이고
민원성 도로개설 등에 사업비를
투자하지 않으면서 경남도의
재정 건전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인데요.

다른 자치단체에서도 경남도의
부채 줄이기 성과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수퍼:영상편집 전재현}
경남도는 상반기 중으로 경남도의 채무를 완벽하게 청산하겠다며
민간보조사업이나 5억원 이상 투자사업, 5천만원 이상 행사성 사업등은
투자대비 실효성을 꼼꼼하게
따져 경비를
절감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앵커/
지금까지 이오상기자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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