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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아침 신문 읽기-부산일보-아파트 회계 부실

3월 11일 금요일 아침 신문 보시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아파트 회계 부실, 설마설마 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부산시내 3백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에 대해 조사를 했더니 10곳중 1곳의 회계가 부실했습니다.

고의가 의심되는 경우 앞으로 고발까지 한다고 하니까, 앞으로 수사 결과를 지켜봐야겠습니다.

다음은 국제신문입니다.

국공립 어린이집, 대체로 안심하고 어린이들을 맡기는 곳인데, 석면 위험 부분은 엉망이었습니다.

부산 지역의 경우 국공립 어린이집 161곳중 65곳에서 석면이 함유된 건축자재를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공사비용때문에 정작 철거는 생각도 못하고 있는 곳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석면에 노출된 어린이들, 빨리 조치가 있어야겠습니다.

경남신문에서는 여상의 변신이라는 이름의 기사를 실었습니다.

경남도내 특성화고 가운데 여상 이름을 단곳이 거제여상 1곳뿐인 것으로 조사가 됐는데,

신입생 모집이 어려워지면서 다른 학교들은 대부분은 교명에서 여상이라는 단어를 삭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일보는 국제학업성취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한국과 일본의
차이를 보도했습니다.

역시 생각하신 대로 한국은 사교육의 힘이 가장 크다고 나타났는데요

대조적으로 일본인 공교육에서 학교숙제 내주기와 학습시간을 늘리는 방법으로 학력 상승횩과를 거뒀다고 합니다.

중앙일보에는
등록금이 공짜인 국립의대를 만든다.
이런 기사가 떴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정원이 6백명에 오는 2020년 설립 계획으로 추진인 계획인데요,

농촌 등 최약지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10동안 농촌에 근무하는 그런 조건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이 된다는 것이 정부의 설명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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