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도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2022년 준공 목표

{앵커: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을 위해
경남지역의 움직임이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노선이 통과하는
해당 지자체장은 물론
경남도와 도의회, 지역 정치권,상공계도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남부내륙철도는
경북 김천에서 경남 거제 사이를 잇는
170.9km 노선으로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주에서 서울까지 KTX로
3시간 20분이 걸리는 것이 1시간 40분으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서부경남개발의 화룡점정
사업이라고 불립니다.

{수퍼:경남*북 지자체장-기재부 차관 면담/지난 11일,서울지방조달청}
진주,통영,거제,고성,의령,합천등
도내 6개 지자체와 김천,성주,고령등
경북 3개 지자체 단체장이
지난 11일 기획재정부 차관을 만나
남부내륙철도 조기건설을
강력히 건의했습니다.

남부내륙철도 경유 지자체 단체장과
정부고위 관료가 공식적으로 처음 만난 것입니다.

{수퍼:경남도의회 내륙철특위, 기재부에 당위성 설명/지난 8일}
지난달 23일 출범한
경남도의회 남부내륙철도 특별위원회도 지난 8일 기재부를 방문해 건설당위성을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경남도도 올해들어 조기착공을 위한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수퍼:홍준표 경남도지사/박근혜 대통령에게 거듭 건의}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지난달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남부내륙철도 조기건설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거듭 건의했습니다.

{수퍼:서부부지사*행정부지사도 기재부 잇따라 방문}
서부부지사와 행정부지사도 잇따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설득을 펼치고 있습니다.

{인터뷰:}
{수퍼:박유동 서부권개발본부장/”편익 부분에서 문제점이 있는 부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건의했고,비용 부분에서 낮출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건의했기 때문에”}

{수퍼:영상취재 김태용}
경남도는 기획재정부에 4차 예비타당성 조사 점검회의 조속개최와 함께
4차 회의 결과에 따라 국토부와 기재부등 관계부처와 대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입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