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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페니 파딩 경주대회 현장

{수퍼:”페니 파딩” 경주 대회/호주}

앞바퀴는 엄청나게 크고, 뒷바퀴는 아주 작은 자전거 “페니 파딩”을 탄 사람들이 열심히 페달을 굴리고 있습니다.

페니 파딩 경주대회 현장인데요.

{수퍼:페니 파딩/1800년대 후반에 유행한 자전거}

1800년대 후반에 많이 탔던 “페니 파딩”의 안장 높이는 2m 정도…

게다가 브레이크도 없어서 일반 자전거보다 타는 게 까다로운데요.

70여 명이 참가한 “호주 페니 파딩 세계 챔피언십”은 33년 역사를 가진 전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대회라고 하죠.

{인터뷰:1분 40초부터}
{수퍼:몰리 볼웰(대회 주니어 부문 참가자)/”페니 파딩을 타는 게 좋아요. 재미있어요.”}

페니 파딩이 보편적이었던 19세기 의상과 자동차를 전시하는 행사도 함께 열려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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