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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학범의원 경남도립대 철도학과 개설 촉구

남부내륙철도 조기건설이 추진되면서
경남도립대에 철도전문학과를
개설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원은 오늘(15)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부산경남 지역에서는 ktx 등 34개의 역사를
연간 3천6백만명이 이용하고 있지만
철도 관련 전문학과가 전혀 없다며
학과 개설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최의원은 남부내륙철도의
개통에 대비해 경남도립대에 철도학과를 개설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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