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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경남도지사의 측근 경남도 고위 공무원들 새누리당 공천 신청했지만 엇갈려

앵커/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측근인
경남도 고위 공무원들이 대거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지만
성적표는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주간의 경남도정
이오상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앵커/
경남도 부지사급 인사들이
대거 새누리당 공천 경쟁에
뛰어들었는데요.

결과는 어땠나요?

답변/
네 홍지사 입장에서 결과는
그다지 좋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수퍼:윤한홍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3선 현역의원 꺾고 새누리당 공천받아}
경남도에서 행정부지사를 지낸
윤한홍 예비후보가
3선 안홍준 의원이 버티고 있던
마산 회원구에서 새누리당
공천권을 따내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하지만
홍지사가 많은 공을 들인
진주에서는 두명의 후보가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했습니다.

{수퍼:홍지사 측근 2명 진주출마/모두 공천 못받아 홍지사 섭섭함 드러내}
홍지사의 최측근으로 불리며
초대 경남도 서부 부지사를 지낸
최구식 전 국회의원,
오태완 전 경남도 정무특보도
공천 경쟁에서 탈락했습니다.

특히 홍지사는 경남도
서부 대개발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습니까?

두 사람 모두
서부대개발의 초안을 잡고
현장에서 이 행정을
진두지휘해온 사람들이라는
점에서 볼 때 홍지사와 경남도
입장에서는 힘이 빠지지 않을 수
없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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