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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후보 창원 의창구에서 현역인 박성호의원 꺽고 새누리당 공천 거머쥐어

앵커/
그렇군요. 또 눈여겨 볼 곳이
있을까요?

답변/
네 창원시장을 10년동안
지낸 박완수 후보가 창원 의창구에서
현역인 박성호의원을 꺾고
새누리당 공천을 거머쥐었습니다.
{수퍼:박완수 예비후보/ 창원 의창구에서 현역의원 누르고 공천확정}
경남도지사 새누리당 경선에
두번이나 참여했고
인천공항공사 사장을 지낸
경남지역 유력 정치인인데요.

이번 총선에서 현역을 누르고
새누리당 공천권을 따내면서
영향력을 경남에서
재확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창원 성산구에서는
소위 진보진영의 대중 정치인인
노회찬 정의당 전 대표가
출마한 가운데 야권 단일후보
제의를 해 두고 있는데요.
{수퍼:창원 성산구/야권 단일후보 변수, 현재는 미온적 반응}
더민주의 허성무 후보등
다른 야당 후보들이 후보단일화 논의에 응하지 않고 있어
속을 태우고 있다고 합니다.

반면 새누리당 공천을 따낸
경남도당 위원장인 강기윤 의원은
다소 느긋한 분위기 속에
야권 단일화 추이를 지켜보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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