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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금수저 고교들의 서울대 독식 더 심해져

다음은 한겨레신문 1면 머릿기사입니다.

이른바 금수저 고교들의 서울대 독식이 더 심해졌다는 헤드라인입니다.

올해 서울대 합격자 가운데
특목고와 자사고 그리고 서울 강남3구의 일반고 출신 비중이 절반에 달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특정학교들의 독식이 심해지면서 전국 1800개 고교 가운데 서울대 합격자를 1명이라도 배출한 곳은
820여곳에 그쳤습니다.

현정부가 도입한 학생부 종합전형
입시제도가 부모나 사교육 등의
지원없이 학생 개인의 노력만으로
대비하기에 더 힘든 상황을 초래했기 때문이라 신문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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