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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여론조사 경선과정에서 어떤 일이 빚어지고 있는가?

{앵커:실제로 여론조사 경선과정에서 어떤 일이 빚어지고 있습니까? }

{수퍼:부실 여론조사, 예비후보군 재심 청구 잇따라}

한사람이 여론조사 전화를 두번 받았다 이런 주장은 이미 한두건이 아닙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후보 결정을 위한 여론조사 신뢰의 근간을 흔드는 문제입니다.

결선에 오른 후보들간의 공방도 문제입니다.

서로 내가 1차에서 1위를 했다. 주장하는탓에 공방이 벌어지는 곳이 많습니다.

{수퍼:베일에 싸인 여당 경선/시시비비 가릴 방법 없어}

문제는 경선 자체가 완전히 베일에 가려있어서, 누구도 시시비비를 가릴 수 없다는 점입니다.

이런 면에서 보면 형식만 바뀌었지 과거 밀실 공천과 별 차이가 없는 셈입니다.

{앵커:이런 문제들 때문에 탈당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후보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고 하죠?}

{수퍼:조해진 의원 무소속 출마 시사}

유승민계로 몰려 경선에서 아예 밀려버린 밀양*의령*함안*창녕의 조해진 의원이 대표적입니다.

역대 최악의 밀실공천, 보복공천, 집단학살공천이라고 이번 공천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무소속 출마가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부산에서도 사상구의 장제원 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수퍼:앞으로 여당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잇따를 듯}

이외에도 경선에 대한 재심신청을 한 일부 지역 후보들도 조만간 무소속 출마 여부를 결정지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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