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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창원시장 "진해 안골만 매립 반대"

안상수 창원시장이 진해 안골만 매립에 대해 반대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안시장은 오늘 배포한 자료를 통해
안골만은 이순신 장군의 승전지로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만큼, 역사현장을 훼손하는 매립에 대해 앞으로 행정지원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안골만은 통합창원시 출범전인 지난 97년 진해시가 주거단지 목적으로 매립을 추진했으며, 현재 모 기업이 공유수면매립 면허승인을 받은 상태입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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