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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정취 속에 시내 곳곳 나들이객 몰려

비교적 흐린 날씨 속에서도
주말인 오늘(20)
부산 해운대해수욕장과 광안리 일대등 부산 경남 유원지 곳곳에는 봄의 정취를 느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철도 디오라마 월드전시가 열리고 있는
KNN 월석 아트홀에도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몰려
철도 모형과 세계 각국의 문화 유적지를 둘러보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정인식 정이섭 허유경/"기차 다니는 것도 신기하고요. 모형도 진짜 똑같고… 기차 다니는게 신기하니까 아이가 손도 흔들고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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