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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종합운동장 철거, NC 새 홈구장 본격화

30년이 넘은 마산종합운동장이
오는 5월 철거 공사를 시작으로
NC 다이노스 새 홈구장 건립이 본격화
됩니다.

창원시는 철거부지에 오는 2018년까지
1만8천석 규모의 NC 다이노스 홈구장
을 건설한다는 계획이며, 국비와
지방비 등 1천240억원을 투입합니다.

마산종합운동장은 지난 1982년 건립
됐으며, 그동안 부산아시안게임 축구
경기 등 국내 중요한 체육대회가
치러져 왔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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