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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퇴 거부 직원 5개월 동안 벽보고 일하게 배치

창원지역 두산그룹 계열사인
한 회사가 명예퇴직을 거부한 직원에게 약 5개월동안 출근해 퇴근할 때까지 벽쪽 사물함만 바라보게 하는
자리배치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회사는 지난해 11월
47살 이모 씨가 명예퇴직 신청을
거부하자 대기발령을 내리고
휴대전화와 컴퓨터 사용은 물론
책도 읽지 못하게 하는 상태에서
종일 사물함 쪽 책상에 앉아 대기하도록 했습니다.

회사측은 재교육 상 임시적으로 했을 뿐이라고 해명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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