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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 ,비리공무원 단호한 대응 주문

경남도교육청 소속 공무원의 잇단 비리에 대해 박종훈 교육감이 단호하게 대응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박교육감은 어제(21) 간부회의를 통해
도민들과 학부모들에게 부끄럽고 다수 공무원들에게 미안하다고 밝히며 비리공무원은 일벌백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도교육청 소속 공무원의 횡령에 이어 지난 3년 동안 도내 음주운전 징계처분 교육공무원은 93명, 음주운전 신분은폐자는 86명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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