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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봉하마을에 '대통령 자전거길'조성

김해시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고향인
김해 봉하마을에 '대통령 자전거 길'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김해시는 오는 5월부터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에서 화포천 습지 생태공원까지 3km를 연결하는 '대통령의 자전거길'을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길은 노 전대통이 생전에
손녀와 지인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즐겨 오가던 길로 김해시는 관광자원화를 위해 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자전거를 빌려주기로 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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