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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시민단체, 수영만 요트경기장 공공개발 촉구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간 가운데
주민과 시민단체가 환영의 뜻을
밝히고, 부산시에 공공개발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요트경기장 인근 주민과 시민단체는
이번 재개발 사업 자체가
시민의 이익을 대변하지 못했고
특정 업체에게 특혜를 줬다며
상업 시설이 아닌,
해양레포츠 시설로 개발을
추진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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