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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신학기 맞아 학교폭력 신고 급증

다음은 경남신문입니다.

3월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경남에서 올해 3월 1일부터
현재까지 접수된 학교폭력 신고건수는 모두 2백 64건, 그러니까 하루 평균
12건 가량 접수됐는데요.

피해학생 10명 가운데 7명이
초등학생이었고 유형별로는 폭행과
모욕, 왕따, 협박 순이었습니다.

경찰은 신학기 새로 만난 학생들이
새 친구를 사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서열 다툼이 학교 폭력의 주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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