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판 블랙데이 군항제 기간 대규모 할인행사

한 대기업 하청업체 소속 직원 2명이 23일 임금체불에 항의해 50m 높이 크레인에 올라가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이들은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창원시 성산구의 한 신축공장 현장 크레인에 올라갔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현대개발의 한 하청업체 소속으로 임금이 체불되자 고공농성에 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들은 소속 업체 직원들이 받지 못한 두 달치 임금 1억2천만원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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