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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임금 요구 50미터 크레인서 농성

오늘 오전 11시 반쯤
창원시 성산구의 한 신축공사 현장에서 남성 2명이 50미터 높이 크레인에
올라가 농성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3시간 정도 뒤
무사히 크레인에서 내려왔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모 대기업의 하청업체 소속으로 두달치 임금이 체불되자 고고공농성에 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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