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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정보 유출 경찰 구속영장 청구

부산경찰청 소속 간부가 개인정보를 유출했다 체포됐습니다.

부산경찰청 교통과 소속 46살 전모경위는 지난 2014년 11월부터 석달동안 외제차 리스회사 채권추심팀 직원에게 차량 2대의 교통범칙금 발부현황등을 넘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전경위는 평소 알고 지낸 직원에게 넘겼을뿐 돈을 받지는 않았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속여부는 오늘(24) 오후 결정될 것으로 전망입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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