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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더불어민주당의 견제론, 지역 유권자들에게 확산 되고 있나?

{앵커:하도 의석이 많다보니, 지금까지 여당에만 집중했네요, 야당, 특히 더불어민주당의 견제론, 좀 지역 유권자들에게 확산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까?}

{수퍼:PK 야당, 대안세력으로 자리매김 가능?}

사실 지금까지만 보면, PK지역 야당의 약진 가능성,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김해 등 일부지역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과연 유권자들이 대안세력으로 보고 있는가 하는 부분에선, 야권 내부에서도 회의적입니다.

여기에 문재인 전대표도 후보 지원활동을 시작하긴 했지만, 다른 지역, 특히 호남 지역 민심을 의식한 당 지도부의 만류때문에 큰 목소리를 내지 목하고 있습니다.

{수퍼:PK 여권/인물 발굴 소극적, 패배주의 만연}

더민주의 경우 바람몰이를 할 대선주자급 핵심 인물이 없는데다, 대부분 후보가 4년전과 동일해서, 신선함도 주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정책 선거구도로 가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런 정책들이 실제 소구력이 있는가 하는 부분입니다.

{수퍼:여야 쟁점 대립 구도 실현 어려워}

여당이 쟁점대립구도에 소극적인 상태에서, 자력으로 쟁점으로 만들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비례대표 부분에서도 부산지역이 철저히 소외되면서, 이런 부분도 전체 사기에 일정부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수퍼:영상편집 노경민}

더민주로 보면 이제 부산경남은 버리는 카드가 아니냐, 이런 말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인데요,

여기에 국민의당 후보들이 나와서 야권이 분열된 것도 엎친데 덥친 격이 됐습니다.

{앵커:여당의 과도한 자신감, 공약 부재, 그리고 1대1 경쟁구도를 만드는데 역부족인 제1야당, 이렇게 정리를 해볼수 있겠는데요,

앞으로 PK 선거과정에서 이런 구도가 어떤식으로 변화할지 잘 지켜봐야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상철 기자와 함께 본격 선거체제에 들어간 지역 정치권 표정 알아봤습니다. 김기자 수고하셨습니다. }

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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