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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경남에서 축제보고 휴가 보내자"

수도권에 사는 출향인을 통한
경남관광 활성화를 위해
경남도와 재경경남도민회가
'내 고향 경남 축제 보기와 고향에서 휴가보내기'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2016년 재경도민회 정기총회를 겸한
이번 협약식에는 홍준표 도지사와
박연환 재경도민회 회장,
박원순 서울시장 등 천여 명의
출향인이 참석해 경남의 관광자원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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