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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락매립지 고도 변경안, 반려

부산 수영구 민락매립지 일대
건축물의 높이를 최대 150m로
상향조정하는 방안이
다시 한 번 보류됐습니다.

부산시는 수영구청이 지난 3일
제출한 '광안리해수욕장 주변 제1종 지구단위계획 변경 신청안'에 대해, 보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시의 심의보류는
지난해 5월과 8월에 이어
이번이 3번째로,
시는 주변 지역과 형평성 논란이 있고 인근 지역주민의 재산권 침해 소지도 있다며 재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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