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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우리나라 대표적인 신석기 시대 유적인 부산 동삼동 패총 쓰레기로 몸살 앓아..

다음은 국제신문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신석기시대
유적인 부산 동삼동 패총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유물을 보호하려고 설치한 펜스는
곳곳이 부서졌거나 뽑혀있고,
그 주변은 상인들과 행인들이 버린
쓰레기로 뒤덮혀있다는 건데요,

동삼동 패총은 남해안 지역 패총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곳이고,
최근에 추가적인 문화재 발굴까지
진행됐지만 관할 지자체는 관리
감독에 소홀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여기에다 시민들의 양심 불량이
더해지면서 유적지가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있다며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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