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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후보 두명 중 한명은 전과자

{앵커:
이번 20대 총선 출마후보들
정말 잘보고 뽑으셔야 겠습니다.

경남은 후보자 두명 가운데 한 명꼴로전과가 있는데 사기와 폭행 등도
상당수 있습니다.

진재운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새롭게 선거구가 조정된 산청함양거창합천에 출마한 한 후보!

폭행에 상해, 세금포탈과 횡령, 업무방해 등 전과만 8범입니다.

거제에 출마한 한 후보는 전과 5범
가운데 3번이 음주운전입니다.

"경남은 등록 후보 54명 가운데 절반 가량인 26명이, 부산은 60명 가운데 18명이 전과가 있습니다."

"군복무를 마치지 않은 후보도
경남은 5명 가운데 한 명 꼴인 9명, 부산은 7명입니다."

"이와함께 내야 될 세금을 내지 않은 후보는 경남이 10명, 부산은 7명입니다."

모든 출마자에 대한 정보는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공천과정에서 민심은 없었다는 매서운 질책 속에 후보등록은 끝났습니다.

이들 후보들에 대한 평가는 이제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20대 총선에서 온전히 유권자들의 몫으로 남겨졌습니다."

knn 진재운입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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