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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아침신문읽기-소비자물가 상승률 최저치

3월 30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지난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실제 체감하는 물가는 그렇지 않다는
내용입니다.

실제 저소득층으로 갈수록
물가 상승률이 더 높았다는데요.

저소득층의 경우 물가 상승에 민감한
주거, 보건, 식료품에 대한
지출 비중이 높았고
고소득층은 교육, 오락, 문화에 대한 지출 비중이 높았습니다.

다음은 경남일보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세계에서도
부익부 빈익빈이 존재한다는
다소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일부 수도권 지역에서
논란이 됐던 특정아파트 거주 학생들의 편가르기 현상이 이제는
도내 곳곳에서도 나타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전문가들은 일부 어른들의 빗나간
물질만능주의가 아이들에게 그대로 투영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다음은 조선일보 보시겠습니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대처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마스크 착용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또 속설과 달리 삼겹살은 미세 먼지 배출과는 관계가 없고
물을 8잔 이상 자주 마셔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조선일보 보시겠습니다.

지난 19대 총선때보다 여론조작이나
흑색선전이 3배 정도 늘었다는
소식입니다.

대검찰청 자료에 따르면
20대 총선을 앞두고 적발된
선거사범 8백 40여명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흑색선전과
여론조작인데요.

특히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른 SNS를
이용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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