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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화개장터 벚꽃축제 오늘 개막

영호남 화합의 상징인 경남 하동군
화개장터에서 열리는 벚꽃 축제가
오늘(1)부터 사흘동안 열립니다.

축제가 열리는 화개장터에서 쌍계사로
이어지는 십리벚꽃길은 수령 50~80년
된 벚나무 천200여그루가 화려한 자태를 선보입니다.

특히 2년전 화재로 불에 탄 화개장터가 오늘(1) 재개장식을 갖고 김동리 선생의 소설 '역마'의 옥화주막도
문을 여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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