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득
※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프로야구 개막, KNN 라디오와 함께

조회수6.94K의견0

{앵커:
2016 KBO리그가 화려한 개막과 함께 144경기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전 경기를 생중계하는 KNN 라디오도 선수, 팬들과 함께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정수영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

{리포트}

9년 만에 금요일에 개막한
2016 KBO 리그.

롯데와 넥센의 시즌 첫 경기에 앞서 KNN 라디오 중계팀도 분주합니다.

새롭게 여는 돔구장 시대와 함께
드디오 첫 전파를 쏘아 올립니다.

{이현동/ KNN 야구 캐스터/”오랫동안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야구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올 해로 19년째 롯데 전 경기 중계부산 99.9MHz, 창원 102.5MHz, 진주 105.5MHz }

부산,경남 야구팬들과 함께 한 시간만
벌써 19년째.

지역 최고의 중계팀을 꾸린 KNN은
올 해도 롯데의 144경기
전 경기를 생중계합니다.

{이현동/ KNN 야구 캐스터}
“문어 숙회를 들고 갑자기 들어와서 저희는 누가 우리를 때리는 줄 알았는데 그런 건 아니고… 한 번식 이렇게 과한 애정을 보여주시는 팬들이 있을 때마다 굉장히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해야겠구나 생각합니다.”

‘편파 중계의 원조’
이성득 해설위원의 입담도
계속됩니다.

34년간 롯데의 터줏대감의 경험을
구수한 사투리로 풀어낼 전망입니다.

또한 올 해는 2500경기 중계 달성까지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 이성득/ KNN 야구 해설위원}
“프로야구 중계는 제가 제일 많이 하지 않았나 생각하고요. 체력적인 문제 전혀 부담되지 않도록 저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팬들의 기대속에
2016시즌 대장정에 들어간 KBO리그.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현장의 생생함을
KNN 라디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KNN 정수영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