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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박정원회장, 창원서 첫 현장경영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취임이후 창원에서 첫 현장경영을 시작했습니다.

박회장은 오늘(1) 개소 1주년을 앞둔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두산의 지속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와함께 두산중공업 사업장과 노동조합 그리고 사내 협력사 등을 방문해 취임사에서 강조한 현장중시 경영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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