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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해상에서 60대 숨진 채 발견

오늘(3) 오전 11시쯤
부산 옛 국제여객터미널 앞 해상에서
68살 이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이 씨가 숨진 지 하루 정도
지난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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