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공사 수주 대가 금품 챙긴 교수 구속기소

부산지검 형사5부는
대학의 건물 신축 공사 수주 대가로
건설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부산 모 대학 교수 A 씨를
구속기소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A 교수는 지난 2011년 5월
대학이 신축 건물 부지 조성
공사 등을 하자, 입찰공고 전에
모 건설업체를 사실상 내정해주고
건설업체 대표를 통해 아파트를 싸게
사는 등 3억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해당 건설업체가 다른
대학과도 부정한 거래를 했는지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