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영국 록밴드 롤링스톤스의 공연, 관객 약 60만 명 모여

{수퍼:롤링스톤스 쿠바 공연, 관객 60만 명 모여}

영국 록밴드 롤링스톤스의 공연에 약 60만 명의 쿠바인들이 찾아 열광했습니다.

무려 50여 년 만에 쿠바에 서구 록 음악이 울려 퍼진 역사적인 날인데요.

{수퍼:사회주의 혁명 이후 서부 록 음악 금지돼}

1959년 사회주의 혁명 이후 서구 록 음악을 금지했던 쿠바정부는 특히 롤링스톤스를 “자본주의적 탈선”이라고 칭하며 엄격히 규제했습니다.

{인터뷰:1분 2초부터 10초정도}
{수퍼:레네 로바이나(쿠바 아바나 시민)/”이제 쿠바에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우리는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권리가 있어요.”}

롤링스톤스의 쿠바팬들은 원 없이 자유를 만끽했는데요.

이번 공연은 쿠바의 개방과 혁신을 세계에 알리는 축제의 장이 됐습니다.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