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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 건넨 혐의로 예비후보 측근 구속

유권자에게 돈 봉투를 건넨 혐의로
부산 새누리당 모 예비후보의 측근이 구속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지난 달 부산 서면의
한 음식점에서 유권자 2명의 식사비를 제공하고 30만원을 건넨 혐의로 새누리당 부산진을 모 예비후보 측 핵심 관계자 52살 A씨를 구속하고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부산경남에서 4·13 총선과 관련해
선거사범이 구속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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