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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암매장 2차 공판 열려

'큰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암매장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친모 등 관련자에 대한 2차 공판이
어제(4) 열렸습니다.

창원지법 통영지원 형사합의1부
심리로 열린 공판에는 친모 42살
박모 씨가 증인으로 출석해 "집주인
지시로 딸을 때렸고, 숨진 날 기도를
하면 나을 수 있을 것으로 믿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날 공판은 살인죄 등으로 기소된
집주인 45살 이모 씨의 혐의를 입증
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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