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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벨트를 중신으로 부산경남 표심이 요동치고 있어

{앵커:
소위 낙동강벨트를 중심으로
부산경남 표심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선거구 곳곳이 결과를 예단 할 수 없는 격전지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번져가는 불길을 끄려는 여당과
불을 확산시키려는 야당.

그 치열한 대결 현장을,
진재운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CG:}
“34석의 의석이 걸려있는 부산경남에서 여야와 무소속 후보간 접전을 벌이는 곳은 7~8곳입니다.

소위 낙동강 벨트 지역으로 불리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수퍼:새누리당 김무성대표 경남지역 지원유세/오늘(4),창원 성산*김해갑을}
휴일 사하갑과 사상 북강서갑에서 지원 유세를 벌였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낙동강을 건너 경남 창원 성산과 김해갑을 선거구를 찾았습니다.

야당을 안보를 포기한 운동권 정당으로 지칭하며 야당과 야당후보를 공격했습니다.
{인터뷰:}
{수퍼: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박근혜 대통령이 개성공단 중단시켰는데 잘했지 않습니까? 여러분! 이렇게 안보를 포기한 정당에게 표를 주면 되겠습니까?”}

{StandUp}
{수퍼:진재운}
“이처럼 낙동강벨트를 중심으로 일고있는 야권 바람을 잠재우기 위한 새누리당의 유세는 총력전이 되고 있습니다.”

{수퍼:새누리당 중앙선대위 경남대책회의/오늘(4)}
창원에서 열린 대책회의에서는 낙동강벨트에 새누리당 깃발이 날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인터뷰:}
{수퍼: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낙동강벨트에 모두 새누리당 깃발이 휘날리도록 하겠습니다.”}

더민주와 야권은 문재인 전 대표의 진주 지원 유세에 이어, 더컷유세단의 가세 등으로 화력을 낙동강벨트에
집중하는 모양새입니다.

{인터뷰:}
{수퍼:노회찬 정의당 후보(창원 성산)” “이대로 살 수없다. 갈아보자 새누리당”, 이것이 창원 성산의 민심입니다.”}

{수퍼:더민주 부산시당, 신공항 공개질의/오늘(4)}
더민주 부산시당은 박대통령의 대구 선물 보따리를 언급한 조원진 의원의 발언을 새누리당의 가덕신공항 무산 시도로 간주하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인터뷰:}
{수퍼:김영춘 더민주 후보(부산진갑)”이런 새누리당에게 따끔한 질책과 경고의 투표를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신공항 추진의 견인차가 될 것입니다.”}

새누리당과 지역 총선 후보들의 공식 입장을 요구하고 나선 것입니다.

지난 19대 총선에서는 부산 사상과 경남 김해갑은 야권이 차지했습니다.

{수퍼:영상취재:육근우}
하지만 4년이 흐른 뒤 낙동강 벨트를 둘러싼 여야의 격전장은 더 늘어나면서 이번 총선의 최대 승부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knn 진재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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