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경남 선거 초판 판세가 유례없는 대혼전 양상 보이고 있어

{앵커:당초 새누리 압승으로 점쳐지던
부산경남 선거 초반 판세가 유례없는 대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상밖에 야당바람이 만만찮은데,
자고나면 순서가 바뀔 정도로 예측불허 접전인 곳도 있습니다.

부산경남 선거 판세분석,
김성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새누리당이 보는 “텃밭” 부산경남 판세는 이렇습니다.

{CG:}
“34곳 가운데 열세 2곳,경합 2곳,경합우세지역도 7곳에 달한다는 분석입니다.

다소 엄살이 끼었다는 평가속에서도,낙동강벨트 상황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수퍼:새누리당/민심 이탈 조짐…지지층 결집 총력}
특히 사상과 김해갑,을은 여론조사 모두에서 열세로 나타났습니다.

공천파동을 거치면서 나타난 민심 이탈 조짐에,”위기”를 강조하며 지지층을 모으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싱크:}
{수퍼:김태호/새누리당 최고위원/”뒷다리 걸고 경제를 묶어놓은 사람이 누군데,적반하장도 유분수지.이런 야당 심판해야되지 않겠습니까,여러분”}
“지지 호소…”

더불어민주당이 보는 시각은 일단,보수적 판세를 내놓은 새누리당 보다는 공격적입니다.

{CG:}
“김해 2곳 우세에 더해,사하갑 등 부산 5곳을 경합지역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야당 바람만 불어주면,2-3석 이상도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

{싱크:}
{수퍼:문재인/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우리 더불어민주당 후보들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부산의 퇴보를 막고,부산을 발전시킬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CG:}
“특히 북강서갑은 자고나면 선두가 뒤바뀔 정도로,박빙 중의 박빙입니다.”

{수퍼:더민주/중앙당 지원보다,”인물”로 승부}
지역에서 잔뼈가 굵은 야당 후보들은,중앙당 지원을 거부하고,
인물로 승부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수퍼:정의당/”단일화” 창원 성산 우세지역 분류}
정의당은 더민주와 단일화에 성공한 창원성산을 우세지역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수퍼:영상취재 박영준}
대혼전을 보이는 PK표심이,4년전 야당과 무소속에게 허락했던 4석 이상의 변화로 나타날지,
아니면 찻잔속의 태풍에 그칠지
주목됩니다.
KNN김성기입니다.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