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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항선원 선상투표 시작, 참여율 저조

20대 총선을 7일 앞두고
외항선원을 대상으로 하는 선상투표가 어제부터(5일) 사흘간 진행됩니다.

전체 선상투표 대상자는 2천8백여명으로 부산에 주소를 둔 유권자는 9백여명입니다.

선관위는 선상투표가 첫 도입된 지난 18대 대선 당시 대상과 6천6백여명과 비교하면 이번총선은 참여율이 크게 떨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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