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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감 도장 훔쳐 허위채권 작성해 일가족 협박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인감 도장과 차량을 훔쳐 무면허로
도주하고 허위 채권까지 작성해
일가족을 협박한 혐의로
43살 이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달 7일
부산 중동의 한 아파트에서
60살 박모 씨의 인감도장과
고급 외제 승용차를 훔치고
171억원 상당의 허위 채권까지 작성해
박 씨 일가족을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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