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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코미디극단 주민 공연 열어

국내 첫 구립 코미디극단인
해운대 개그학과가
오늘(6) 부산 해운대구청 앞에서
개그 공연을 열었습니다.

개그맨 김영민 씨 등이 기획하고
개그 지망생이 참여하는
해운대 개그학과는 지난달 본격 출범해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을 상대로
개그 공연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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