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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거주하는 경남도민회의 고향사랑

앵커/
일본에 거주하는 경남도민회의
고향사랑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빛이 났다고요?

답변/
네 재일 경남도민회는
지난 1975년 관동지구 회원 33명이
고향 양산을 찾아 4천 그루의
나무를 처음 심었는데요.
{수퍼:재일 경남도민회/40년동안 해마다 고향 방문해 나무심기 실천}
이들 재일 경남도민회는
지난 78년과 2011년 두차례를
제외하고는 해마다 고향 경남을 찾아
식수행사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 5일
산청군 단성면 묵곡 생태숲을 찾아
나무 8천 700여그룰 심었습니다.

헐벗고 굶주린 세월을 견딘
재일동포 1세대들이 고향의 민둥산을
울창하게 가꿔보자고 시작한
사업이 40년 넘게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고향사랑을 느낄 수 있는
대목입니다.
{수퍼:영상편집 전재현}
홍준표 지사도 지난 4일
창원에서 이들을 위한 환영 감사행사를 열고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

앵커/
지금까지 경남소식 이오상기자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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