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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7천만원 훔친 50대 영장

창원서부경찰서는
사무실에 들어가 건강보조식품을 훔친 혐의로 창원시 의창구에 사는 59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일 새벽
창원시 팔용동 모상가 5층에 있는
건강보조식품 판매 사무실에 들어가
건강보조식품 30박스 ,7천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읩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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