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시민 건축투어, 부산의 구석구석을 살펴보다

부산국제건축문화제에서 주관하는 올해 첫 시민 건축투어가 23일 시작합니다.

건축투어는 부산을 탐방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부산 곳곳에 숨겨진 건축들이 도시와 어떻게 소통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도시투어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11월까지 원도심 근대건축 투어(임시수도기념관∼근대역사문화관), 신께 가까이 다가서는 종교건축투어(범어사∼남천성당), 반짝반짝 창작공간 투어(감천마을레지던스∼감만창의문화촌), 우리동네 타박타박 건축 투어(문화골목∼유엔평화공원) 등 8가지 주제로 진행됩니다.

올해 첫 건축투어는 “건축과 예술” 투어로 예술을 품은 건축물을 둘러본다.

23일 오전 10시 부산시청에 모여 시립미술관, 금정구 금사공단 부지를 재창조한 예술지구P를 방문하고 오후에도 2곳의 예술 건축물을 탐방합니다.

투어참가는 11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1만5천원입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홈페이지(biacf.or.kr)나 부산시 홈페이지(busan.go.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biacf@naver.com)이나 팩스(744-7730)로 신청하면 됩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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