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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센텀시티, 체험전시 명소로 급부상

{앵커:
세계적인 관광지로의 도약을 꿈꾸는
해운대의 모습이 또한번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센텀시티의 경우 수준높은 전시와 공연, 체험교육 콘텐츠들이 몰리면서 체험전시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가운을 걸치고 수술대 앞에 선
어린 의료진의 모습이 제법
그럴듯해 보입니다.

초콜릿 공장을 찾아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보고,
일류 호텔의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아이들은 호텔리어로 변신했습니다.

{최선영/울산 신정동}
"서울에 몇 번 왔다갔다 했는데
부산에 있으니까 자주 올 수 있을것
같아 좋은것 같아요."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가
부산 센텀시티에 문을 열었습니다.

요리사와 의사, 소방관과 승무원 등 40여 직종의 체험시설을 갖췄습니다.

{진현숙/키자니아 대표}
"부산울산, 영남, 대구까지 생각을 하고 있고 특히 부산은 관광도시라 관광객들도 많이 찾을거라 기대합니다."

일찌감치 자리잡은 철도 디오라마관과 함께 센텀시티를 중심으로 체험교육 콘텐츠 개발과 관계기관들의 협력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시행과 맞물려 체험전시
콘텐츠 프로그램의 인기가
뜨겁습니다.

{최선희/엄궁중학교 교사}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진로탐색의 기회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여러곳에서 제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세계적인 관광지 해운대가
센텀시티를 중심으로 한차원 높은
체험전시 명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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