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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 봉순이, 봉하마을 들녘서 머물러

일본에서 한일해협을 건너 3년째 김해 봉하마을로 날아 온 황새 봉순이가
주변 들녘에서 계속 머물러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황새 봉순이는 봉하들녘 유기농 논에서 황소개구리와 미꾸라지 그리고 드렁허리 등을 잡아 먹은뒤 저녁이면 주변 전신주에서 밤을 지새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황새 2012년 알을 깬 황새 봉순이가 올해는 짝을 찾을 수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3월 처음으로 김해 봉하마을을 찾은 뒤 연 3년째 입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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