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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농담용으로 제작한 자율주행 자전거

구글 네덜란드사가 공개한 자율주행 자전거입니다.

{수퍼:만우절 “자율주행 자전거” 화제}

이 자전거는 스스로 신호등을 감지하고, 다른 자동차와의 간격을 유지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 어플로 내가 원하는 곳까지 자전거를 부를 수도 있고, 아이들을 태워서 안전하게 놀아줄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탑승자는 자전거 핸들 위에 노트북을 올려놓고 작업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하죠.

구체적인 기능과 작동법까지 소개된 이 자전거!

사실 만우절 농담용으로 제작한 가짜인데요.

{수퍼:영상제공Google Nederland }

웃고 넘어갈 수 있는 만우절 장난을 창의적인 결과물로 탄생시킨 그들의 아이디어가 재치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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